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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MAMA] I.O.Ix트와이스, 역시 올해 가장 뜨거운 걸그룹

입력 2016-12-02 22: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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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화면 캡처
Mnet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 아이오아이의 컬래버레이션이 펼쳐졌다.

트와이스, 아이오아이는 2일 오후 홍콩 AWE에서 열린 '2016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에 참석해 한 무대에 올랐다.

먼저 무대에 오른 아이오아이는 '픽 미'와 댄스 브레이크, '너무너무너무'를 연달아 불렀다. '프로듀스 101' 시절을 연상시키는 분홍색 교복이 시선을 집중시켰다.

트와이스는 검은색 제복을 입고 '치어 업'의 킬링파트 '샤샤샤'를 부르며 선물상자에서 등장했다. 이후 'TT'를 부를 땐 빨간 무대의상으로 새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2016 MAMA'는 아티스트, 글로벌 음악 팬, 크리에이터를 연결(Connection)하는 소통의 장으로 혁신을 꾀한다. 오직 MAMA만이 선보일 수 있는 참신한 무대로 2016년의 대미를 장식한다. Mnet을 통해 생중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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