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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불타는청춘' 성공한 덕후 권선국 "여권이 왜 필요해?"

입력 2016-12-07 00: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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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청춘 멤버들이 괌으로 즉흥여행을 떠난 가운데 권선국이 여권을 준비 못해 안절부절한 모습을 보였다.

6일 방송된 SBS'불타는 청춘'에서 청춘 멤버들은 제작진이 준비한 즉흥여행에 멘붕에 빠진채 서둘러 여행 준비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인천 공항에 모인 가운데 최성국은 "한 시간도 못 자고 나왔다. 여름 옷 찾느라 정신 없었따" 말해 즉흥여행으로 인해 제대로 멘붕에 빠졌음을 알렸다.

청춘 멤버를 대표해 괌으로 답사를 갔다온 만큼 가자 여유로운 모습을 보이며 "나도 처음에 그랬다" 말하며 최성국을 위로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제작진은 "헌 친구가 오기로 했다" 말하며 권선국의 등장을 알렸다. 장호일은 다 모인 멤버들을 대표해 "여권을 거둬서 예매해야 겠다" 말해 즉흥여행을 출발을 알렸다.

장호일과 멤버들의 말에 권선국은 "여권 안가지고 왔다" 뜻밖이 말로 당황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권선국은 몇 번이나 멤버들에게 확인하며 "우리 외국 나가는거냐" 질문하며 황당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권선국은 "제주도 섬에 가는 줄 알았다" 말하며 다급하게 매니저에게 전화를 걸며 여권을 찾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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