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 제작진의 호출에 불려나온 장호일이 몰래 카메라에 빠진 모습이 공개 된 가운데 청춘 멤버들도 제대로 멘붕에 빠진 모습을 보였다.
6일 방송된 SBS'불타는 청춘'에서 청춘 멤버들은 야심한 밤 한 식당에 모여 "여기 왜 모인거냐" 궁금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청춘 멤버들은 "이렇게 밥을 먹이는 것도 이상하다" 말하며 불안해 하는 모습을 보이자 제작진은 장호일의 수상한 인터뷰 영상을 보여주며 멤버들의 불안감을 없애는 모습을 보였다.
공개된 영상에는 장호일이 청춘 멤버들과 같은 공간에서 제작진과 만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연수는 "몰래 카메라야?" 질문하며 장호일이 제작진에 의해 당일 해외로 나가야 하는 상황을 알렸다. 장호일은 제작진이 준비한 봉투를 받아들며 "이럴 수 없다" 말을 잇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전화를 든 장호일은 "형 지금 급한일이 생겼다. 내일 합주는 나 빼고 해야 된다" 상황을 전하자 상대방은 "또 불청이에요? 살아서 돌아오십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호일의 영상을 지켜보던 김국진은 "호선생은 진짜 사기 당하기 좋다" 말하며 제작진의 몰래 카메라로 즉흥 해외로 떠나는 모습에 안쓰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내 눈치 빠른 최성국은 "우리도 오늘 바로 가야 되는것 아니냐" 불안해 하며 "지금 우리 밥 먹였잖아. 똑같다" 말하자 제작진은 장호일에게 건낸 봉투를 멤버들에게도 똑같이 주며 즉흥여행을 떠나게 되었음을 알려 멤버들을 멘붕에 빠지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