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불타는청춘' 멘붕의 즉흥여행 in 괌 (종합)

입력 2016-12-07 00:4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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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 청춘 멤버들의 바람대로 따뜻한 괌으로 즉흥여행을 떠나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6일 방송된 SBS'불타는 청춘'에서 장호일이 제작진이 몰래 준비한 답사를 즉흥으로 떠나며 멘붕에 빠진 모습을 공개했다. 제작진의 마수에 걸려 괌으로 답사를 떠난 장호일의 모습을 영상으로 본 청춘 멤버들은 안쓰러워하며 "이거 몰래 카메라네" 말하며 웃는 모습을 보였다.

장호일의 영상을 지켜 본 최성국은 "이거 지금 우리랑 비슷하다. 우리도 오늘 떠나는거 아니냐" 불안해 하는 모습을 보이자 다른 멤버들은 "아닐 꺼다" 말하며 불안감을 해소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최성국의 불길함 대로 청춘 멤버들은 제작진이 준비한 봉투를 보며 경악하는 모습을 보였다.

제작진이 건낸 봉투를 받은 최성국에 김국진은 "열지마 그거" 말리며 즉흥여행을 떠나야 하는 현실을 부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장호일 처럼 즉흥으로 여행 준비를 해야 되는 상황을 맞이한 멤버들은 집에 도착해 바로 짐을 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

우여곡절 끝에 인천 공항에 모인 청춘 멤버들은 "정신이 하나도 없다" 말한 가운데 장호일 혼자 여유로이 황당해 하는 멤버들을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장호일의 답사로 즉흥여행의 순주로움을 알린 가운데 권선국이 합류하며 새로운 국면에 맞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인천공항에서 멤버들을 만난 권선국은 "여권 안가지고 왔다" 말해 멤버들을 당혹케했다. 권선국은 "여권이 왜 필요해?" 되려 물으며 "제주도 섬에 가는 줄 알았다" 말하며 괌으로 떠난 여행에 당황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바탕 권선국의 여권으로 정신 없이 준비하며 떠난 괌에서 멤버들은 해맑은 미소를 띄며 "한국에는 한파라고 하던데" 말하며 괌의 따뜻한 날씨를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반면 괌으로 떠나는 것을 공항에서 듣게된 권선국은 괌에 도착하자 겨울 옷에 의해 땀을 뻘뻘 흘리며 웃음을 자아냈다. 현지에 맞는 옷을 준비하기 위해 마트로 떠난 권선국을 필두로 총무 최성국, 이연수, 박영선이 함께 한 가운데 최성국과 이연수는 마트에서 지난 번과 같이 티격태격 하는 모습을 보여 치와와 커플 못지 않은 케미를 선보였다.

멤버들과 함께 푸짐하게 즐기고 싶어 사고 싶은게 많은 이연수를 말리던 최성국은 "넌 왜 마트만 오면" 말하며 제재를 하다 결국 이연수가 원하는 것을 다 사주는 모습을 보여 애정어린 구박임을 알렸다. 한편 한국에서 김광규와 김완선이 행선지를 모른채 이동하는 가운데 둘 만의 오붓한 시간을 제대로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김완선은 "오빠랑 이렇게 둘 만 가는 줄 알았으면 같이 시간 맞춰서 오는 건데" 말하며 김광규와 한결 편해졌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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