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다음 주 '한식대첩4'에서는 서울팀과 경북팀의 치열한 결승전이 펼쳐진다.
14일 방송될 올리브TV '한식대첩4'에서는 최종 우승을 두고 서울팀과 경북팀의 대결이 진행된다. 그동안 끝장전 없이 일품대전에서만 3회 우승을 기록한 경북팀과 늘 독특한 재료로 심사위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던 서울팀의 대결에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는 '오첩반상'을 주제로 서울팀, 충남팀, 경북팀이 대결을 펼쳤다. 세 팀 모두 고수들의 손맛을 뽐내며 심사위원들의 입맛을 사로잡았지만 충남팀이 아쉽게 탈락했고, 결국 서울팀과 경북팀이 결승전에 진출하게 됐다.
이에 결승전에서는 전국 최고의 손맛 고수를 가리기 위해 서울팀과 경북팀이 최후의 대결을 펼친다. 본격적인 대결에 앞서 경북팀은 "저희가 가진 실력을 모두 꺼내서 보여드리도록 하겠다"며 대결에 임하는 각오를 전했고, 늘 독특한 재료로 심사위원들의 관심을 끌었던 서울팀은 "서울의 자존심을 걸고 1등을 하겠다"며 우승을 향한 의지를 불태웠다.
한편, 올리브TV '한식대첩4'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20분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