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성선해 기자] 토니와 서지혜 사이에 미묘한 기류가 포착됐다.
7일 오후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 504회가 '헤비멘탈' 특집으로 진행됐다. 배우 서지혜, 가수 토니안, 문희준, 아이린, 성우 서유리 등이 출연했다.
이날 서지혜는 초등학생 시절 꿈이 토니의 부인이었던 사실을 밝혔다. 게다가 토니의 평소 이상형은 서지혜였다. 이에 토니는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서지혜는 "지금 이상형이란 말은 아닌다. 초등학교 6학년 당시에는 그랬다"라고 선을 그었다. 그는 "지금은 토니가 좋은 분을 만나길 바란다"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