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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에스301 “SS501 활동 하고 싶어, 김현중과 이야기는 아직”

입력 2016-12-08 17:4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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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서보형 기자
사진 : 서보형 기자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더블에스301이 SS501 활동에 대해 이야기했다.

김규종은 8일 오후 5시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진행된 컴백 쇼케이스 ‘ETERNAL 01’에서 “솔직히 말씀 드리면 저희는 SS501이라는 그룹으로 태어나서 활동해온 그룹이고, 그렇기 때문에 그 활동은 항상 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리더 김현중에 대해 “그 일은 형과 대중 분들의 마음이 좋아지면 될 거라고 믿고 있고, 현중이 형이 아직 제대하지 않아서 활동에 대한 이야기는 부담이 될 수 있어서 아직 그런 이야기는 한 적 없다”고 설명했다.

더블에스301은 허영생이 작사·작곡한 타이틀곡 ‘리무브(REMOVE)’를 포함해 미니앨범 ‘ETERNAL 0’와 ‘ETERNAL 1’을 9일 0시 동시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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