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블레이드'의 웨슬리 스나입스가 SF 스릴러 작가로 변신했다.
12월 9일(한국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웨슬리 스나입스가 '신의 발톱'이라는 초자연 SF 스릴러 소설의 공동 작가로 변신했다"고 보도했다.
'신의 발톱'은 한 여성 의사가 천국과 지옥 사이에 갇힌 후 탈출하는 내용을 그린다. 웨슬리 스나입스는 차후 이 책을 영화로도 옮길 계획을 갖고 있다.
한편 웨슬리 스나입스는 과거 뱀파이어 헌터를 그린 영화 '블레이드'로 인기를 끌었다. 최근까지 '블레이드' 리부트 영화에 출연하고 싶다는 희망을 밝히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