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보영, '귓속말'로 안방극장 복귀 준비 중 "긍정 검토"

입력 2016-12-09 11:5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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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임지연 기자] 배우 이보영이 안방극장 복귀를 준비 중이다.

이보영은 SBS 드라마 '귓속말'(극본 박경수) 출연 제의를 받았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측은 “이전부터 검토적인 작품이다. 긍정적으로 출연 논의 중이며 세부적인 조율을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진격'은 ‘펀치’ ‘추적자’ 등을 집필한 박경수 작가의 신작으로 내년 초 방송을 목표로 제작된다.

이보영은 ‘진격’에 출연할 경우 지난 2014년 SBS 드라마 ‘신의선불-14일’ 이후 3년 여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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