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빅스 멤버 혁이 물 오른 청량미를 자랑했다.
혁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베트남에서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혁이 속한 빅스는 현재 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에서 새로운 여행 예능 '빅스가 사랑한 아시아'를 촬영 중이다.
사진 속 혁은 베트남의 전통 모자인 농라를 쓴 채 산뜻한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청량한 윙크는 혁의 풋풋한 소년다움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 여유가 묻어나는 모습 역시 인상적이다.
한편 '빅스가 사랑한 아시아'는 내년 1월 중 스카이티브이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동남아에서 펼쳐지는 '낭만가득 청춘 배낭여행기'를 콘셉트로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