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V앱' 하니, 양파 손질 미션에 '멘탈 붕괴'

입력 2016-12-09 2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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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방송화면 캡처
V앱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하니의 허술한 면이 공개됐다.

9일 오후 'EXID의 쿡방 - 생일상을 부탁해'가 V앱에서 방송됐다. LE의 생일파티를 준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솔지와 정화가, 하니와 혜린이 한 팀이다. 솔지 팀을 보던 LE는 "솔지의 닭볶음탕은 이야기만 들어왔다. 그래서 기대가 많이 된다"라고 했다. 이어 "솔지는 재료를 손질하는 게 딱 성격과 비슷하다. 와일드하다"라고 평했다.

뒤이어 LE는 양파를 손질 중인 하니를 보고는 "최근 자연인이었다가 복귀를 하셨다. 23년째 같은 칼을 들고 같은 야채를 썰고 있다"라고 농담을 했다. 하지만 LE는 칼질을 제대로 못하는 하니를 보다 못해 다가가 요령을 알려줬다. 그간 '엄친딸'로 알려졌던 하니의 빈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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