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마음의 소리' 이광수, 찌질한 만화가 지망생 변신

입력 2016-12-09 23:18:14
    • 복사완료!

KBS 2TV 방송화면 캡처
KBS 2TV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이광수가 만화가 지망생으로 변신했다.

9일 오후 KBS 2TV 시트콤 ‘마음의 소리’(연출 하병훈/ 제작 마음의 소리 문화산업전문회사) TV 버전이 첫 방송됐다.

이날 뭐하나 잘하는 것 하나 없는 만화가 지망생 조석(이광수)의 일상이 그려졌다.

모태솔로인 조석은 첫사랑을 꿈꾸기도 했지만, 이는 이뤄지지 않았다. 쪽지가 잘못 전달된 것. 연일 좌충우돌 실수 연발인 그는 집에서도 애물단지 취급을 받았다.

유일하게 그가 자신 있어 하는 만화 역시 '이게 만화냐'라는 반응을 얻으며 무시당했다.

이광수 정소민 김대명 김병옥 김미경 주연의 ‘마음의 소리’는 웹툰 최초 10년 연재 신화에 빛나는 ‘마음의 소리’ 레전드 편들로 재구성된 가족 코믹 드라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