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뮤직뱅크' 젝스키스·임창정, 시간을 거슬러 20위권 진입

입력 2016-12-09 17: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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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화면 캡처
KBS 2TV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1990년대를 풍미한 보이그룹 젝스키스, 가수 임창정의 저력이 발휘됐다.

9일 방송된 KBS 2TV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는 다양한 무대가 펼쳐졌다. MC 이서원과 라붐 솔빈은 이날 방송의 라인업과 함께 1위 후보, 20~11위 곡들을 소개했다.

먼저 트와이스의 'TT', B1A4의 '거짓말이야'가 이날 1위 후보에 올랐다. 'TT'는 다관왕에, B1A4는 컴백 후 첫 지상파 1위에 도전한다.

젝스키스의 '커플' 2016년 버전은 20위, 임창정의 '내가 저지른 사랑'은 18위에 올랐다. 한동근의 역주행곡인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와 '그대라는 사치' 역시 20위권 이내에 모두 진입하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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