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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에릭, 잠버릇은 무용 "밤새 무용하는 꿈 꿨다"

입력 2016-12-09 21:5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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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화면 캡처
tvN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삼시세끼'의 아침 풍경은 어떤 모습일까.

9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에서는 고양이들이 어부 삼형제를 깨우며 아침을 시작했다. 고양이들의 아침 뽀뽀에 윤균상, 에릭 모두 상쾌하게 일어났다.

에릭은 일어나자마자 윤균상에게 "나 오늘은 잠꼬대 안 했냐. 무용하는 꿈을 꿨다"고 말했다. 실제로 밤 중 에릭은 팔을 쭉 펴는 잠버릇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윤균상은 아궁이를 확인하러 나갔다. 비 때문에 불이 흔적도 없이 사라져있었고, 윤균상은 "처참하다"면서도 해결책을 찾으러 바쁘게 움직여 불을 살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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