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음중’ NC.A, 스무살의 성숙한 발라드 감성 ‘다음역’

입력 2016-12-10 15:5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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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 기자]가수 NC.A(앤씨아)가 스무살의 성숙한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풍기며 애절한 발라드 감성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10일 방송된 mbc 인기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 중심’((MC 김새론, 이수민, 차은우)에서는 가수 NC.A(앤씨아)가 타이틀곡 ‘다음역’으로 무대 위로 올랐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NC.A(앤씨아)는 스무살의 감성이라고 믿기 힘들 정도의 깊이 있는 발라드 감성으로 팬들의 귀를 사로 잡은 것. 특히 폭발적인 가창력을 느낄 수 있는 NC.A표 발라드 ‘다음역’은 그 애절함을 더했다. 특히 노래를 부를 때마다 금방이라도 눈물이 떨어질 것 같은 표정과 함께 목소리가 어우려져 그 감정을 극대화시켰다.

한편, '다음역'은 성숙한 여자로서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미디엄 템포의 발라드 곡으로, 헤어진 연인과 함께 가던 곳을 혼자 거닐며 다시 돌아오기를 바라는 마음을 표현한 가사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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