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배틀트립' 샘 오취리 소원 성취 “용산구 홍보대사 됐어요"

입력 2016-12-10 22:4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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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유미진 기자] 샘 오취리가 용산구 홍보대사가 됐다.

10일 방송된 KBS 2TV ‘배틀트립'에서는 지난 방송에서 용산구 홍보대사가 되고 싶다고 밝혔던 샘 오취리가 실제로 11월 14일에 용산구 홍보대사가 됐다는 기쁜 소식이 전해졌다.

MC들은 “샘 오취리 소원 성취했다"며 함께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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