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명미 기자] 서인영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 즉흥 여행을위해 개미커플이 바다로 여행을 떠났다.
13일 방송된 JTBC '님과함께2-최고의 사랑'에서는 바다여행을 떠난 개미커플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서인영은 "버킷리스트를 정리해봤다"라며 "놀이공원 가기, 갑자기 여행가기, 미국 드라마 밤새 보기, 스키 타기, 댄스 스포츠 배우기, 부부통장 만들기 등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원래 겨울바다를 좋아하지 않았는데 동생이 너무 좋다고 추천했다. 바다 보러 가고싶다"라고 덧붙였다. 서인영은 "오늘 여기서 하나 해야된다. 갑자기 여행가기로 정했다. 빨리 준비해라"라고 요구했고 크라운제이는 내키지 않았지만 인영의 성화에 따라나섰다.
바다에 도착한 개미커플. 하지만 인영은 자신이 상상한 바다와는 다른 갯벌 상태를 보고 실망했다. 부츠를 신고 온 인영은 크라운제이에게 업어줄 것을 요구했고 남편에게 업힌 채 사진을 찍으며 힘들지만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모래사장에 두 사람의 이름을 남기는 등 보통 커플의 데이트를 즐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