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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모모랜드, 최고의 순발력은 누구?.. 난리났다 '의자왕 게임'

입력 2016-12-15 22: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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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황수연 기자]모모랜드가 순발력 서열왕 게임에 도전했다.

모모랜드는 15일 오후 10시 네이버 V앱 '모모랜드의 서열왕 EP.2' 방송에서 최고의 순발력을 가리는 '의자왕을 뽑아라' 게임을 진행했다.

'의자왕을 뽑아라'는 노래가 흐르다 멈추면 의자에 빨리 앉아야 하는 게임이었다. 7명의 멤버에 6개의 의자가 준비됐고, 첫 번째 노래에서는 리더 혜빈이 의자에 앉지 못했다. 혜빈은 "나윤이가 나를 밀었다"며 억울해했다.

긍정왕 혜빈은 심판이 됐다며 즐거워했다. 이어 모모랜드의 노래가 흘러나왔고 두 번째 게임이 시작됐다. 이번 탈락자는 주이였고, 세 번째 탈락자는 나윤이 됐다. 남은 멤버들은 "자신이 살아 있는 게 신기하다"며 놀라워했다.

한편 7인조 걸그룹 모모랜드(혜빈, 연우, 제인, 나윤, 아인, 주이, 낸시)는 지난달 10일 'Welcome to MOMOLAND'로 데뷔했다. 타이틀곡 '짠쿵쾅'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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