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나혼자산다’ 다니엘 헤니, ‘잘생김부터 인간美’까지, 놓치지 않을거에요(종합)

입력 2016-12-17 00:42:51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수연 기자] 다니엘 헤니가 싱글라이프를 공개했다.

1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다니엘 헤니가 출연해 LA 자택과 싱글라이프를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다니엘 헤니는 “19년 동안 혼자 살고 있다. 활동을 하며 홍콩, 미국 등에서 거주했다. 한국에서도 4년 동안 살았었다”라고 본인을 소개했다. 다니엘 헤니가 잠에서 깨기 위해 잠투정만 해도 박나래는 “멋있다”를 연발했다. 그런 박나래에게 전현무는 “어두워서 보이지도 않는데 멋있는 걸 어떻게 아냐”고 물었다. 이에 박나래는 “멋있음이 어둠을 뚫고 나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니엘 헤니는 일상도 화보인 듯한 싱글라이프를 선보였다. 그는 자택 안에 있는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기도 했다. 다니엘 헤니는 “촬영이 아침 6시에 시작하면 4시에 일어나 운동을 한다. 운동을 하지 않으면 잠이 깨지 않고, 그러면 연기도 잘 안 되더라”라고 말했다. 다니엘 헤니가 면도를 시작하자 패널들은 입을 모아 “그냥 광고 같다”고 칭찬했다.

다니엘 헤니는 현재 출연 중인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의 대본 연습을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아침 식사를 하며 서서 연습하는 모습에 멋있다는 감탄이 계속 됐다. 다니엘 헤니는 발음이 잘 안되자 볼펜을 물고 연습을 하기도 했다.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의 촬영장도 전파를 탔다. 식사로 랍스타가 나오거나 분장 트레일러, 다니엘 헤니의 전용 트레일러 등 할리우드 촬영장의 모습에 모두 깜짝 놀랐다.

반면, 다니엘 헤니는 영화 같은 일상뿐만 아니라 인간적인 매력도 뽐냈다. 다니엘 헤니는 농구를 하기 위해 농구대로 향했다. 그는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에서 프로 선수 같은 농구 실력을 공개한 바 있다. 다니엘 헤니는 “나는 농구를 확실히 잘한다. 모든 슛을 성공시키겠다. 문제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런 말과는 다르게 다니엘 헤니가 던지는 슛마다 골대를 벗어나 웃음을 자아냈다. 다니엘 헤니는 “그 링이 이상했다. 너무 높고 골대의 각도가 이상했다. 진심이다”고 변명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