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잘먹겠습니다' 나르샤-문희준 결혼해서 행복해요(종합)

입력 2016-12-15 22:46:21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선영 기자] 행복한 결혼 선배 특집으로 김수용과 나르샤, 김미려, 김가연이 출연한 가운데 문희준의 결혼 소식이 알려졌다.

15일 방송된 JTBC'잘 먹겠습니다'에서 조세호와 양세형은 "축하할 일이 생겼다" 말하며 "문희준 사장님이 결혼 하신다" 밝혀 결혼을 앞둔 문희준의 결혼 소식으로 축하하는 모습을 보였다. 문희준은 자신을 축하하는 모두에게 겸허히 받아드는 모습을 보인 가운데 조세호에게 "다른 사람은 괜찮아도 너는 아니다" 경고하는 모습을 보였다.

문희준은 "단 둘이 밥 먹었다고 하더라, 죽이겠다" 말하며 조세호에게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조세호가 당황하며 문희준에게 항변하려 했지만 문희준은 "네 입에서 내 아내 될 사람의 이름이 거론 될 일은 없다"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문희준의 결혼 소식과 함께 결혼으로 행복한 가정을 이룬 선배들이 출연해 자신들의 결혼 생활을 알렸다. 김수용은 "결혼을 잘 한 것 같다" 말하며 자신의 결혼 생활에 만족감을 드러내자 "아내 눈치를 보는 것 같다" 말해 김수용을 난감케했다. 김수용에 이어 2개월 신혼 생활을 보내고 있느 나르샤는 "남편과 싸운 적이 없다" 말하며 깨소금 쏟아지는 신혼생활을 알렸다.

한편 김가연은 인생 메뉴로 시작하며 음식 맛에 빠진 가운데 신혼 2개월차 나르샤가 남편과 함께 추억이 깃든 인생 메뉴를 소개하는 모습을 보였다. 나르샤는 "남편이 술을 못 마신다. 반주의 세계를 끌어 들인 곳이다" 말하며 인생 메뉴를 소개했다.

나르샤는 "이제는 나에게 질려 남편이 더 잘 먹으려고 한다" 말하며 동갑내기 남편과의 결혼 일화를 전했다. 인도 세이셸에서 결혼식을 올린 나르샤는 "너무 예뻤다. 어디에서 찍어도 그림이 되었다" 말하며 "하루 전날 섬에 들어가서 헌팅을 했다. 가장 마음에 드는 곳에서 '여기에서 내일 결혼하자' 말했다" 밝히며 로맨틱한 결혼식을 알려 모두를 설레게했다.

홍석천은 "여기에서 가장 긴장하며 듣고 있는게 문희준씨 일거다" 말하자 문희준은 "그냥 듣고 있었다" 발뺌하며 자신의 결혼식에 대해 언급했다. 문희준은 "결혼할 친구가 스몰 웨딩을 원했다. 그 말을 듣고 '가장 크게 결혼식을 올리겠다' 말했다" 말하며 예비 신부의 마음을 배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문희준은 "결혼식을 하기 위해 알아 보고 있는 중이다. 다음은 소속사를 통해 알아봐라" 말하며 분위기를 이끌며 나르샤의 인생 메뉴를 소개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