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잘먹' 솔지 "예전엔 엄카, 지금은 딸카" 달라진 인기 실감

입력 2016-12-15 21:4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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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 솔지의 인생 메뉴가 소개 되면서 진솔한 속 이야기를 드러냈다.

15일 방송된 JTBC'잘 먹겠습니다'에서 문희준은 "숨은 고수가 있다. 술지" 말하며 솔지의 남다른 술 사랑을 알렸다. 솔지는 "술을 많이 먹어서 술지라고 하는데" 말하며 "데뷔를 일찍했다. 무명시절이 길어서 힘들었을때 가족들과 함께 가던 곳이다" 밝히며 자신의 무명시절을 위로해주던 인생 메뉴를 소개했다.

솔지는 "예전에는 돈이 없어서 엄마 카드로계산했다. 지금은 내가 카드를 준다" 말하며 달라진 자신의 인기를 알렸다. 솔지는 "거기가 동네에 있다. 트레이닝복을 입고 가는 곳이다" 말하며 편한 곳임을 강조했다. 가족들과 함께 술을 마실 정도로 사이가 좋은 솔지의 가족 이야기를 들은 이지혜는 "가족들이 애주가 인 것 같다" 말하자 솔지는 "오빠와 사이가 좋다. 술 친구다" 밝히며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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