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인가’ 정승환, 차세대 발라드 황태자의 위엄 ‘이 바보야’

입력 2016-12-18 12:52:00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수형기자]믿고 듣는 음색 정승환이 신곡 ‘이 바보야’로 시린 겨울 감성을 제대로 녹였다.

17일 방송된 sbs 인기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MC 트와이스 정연, 공승연, 김민석)에서는 가수 정승환이 신곡 ‘이 바보야’로 따뜻한 감성적인 무대를 꾸몄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정승환은 귀를 사로잡는 명품 음색으로 팬들의 겨울 감성을 자극한 것. 특히 지긋히 눈을 감으며 차분게 가사를 전달하는 그의 진지한 무대는 발라드 황태자 계보를 잇는 위엄을 드러냈으며 시린 이 겨울의 촉촉한 감성을 자극했다.

한편, 이번에 발표한 신곡 ‘이 바보야’는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해봤을 법한 이별 이후의 감성을 노래했으며 데뷔 직후 정승환은 각종 포털 및 음원 사이트 검색어를 휩쓸며 감동적인 라이브로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알리면서 여전히 무서운 저력을 선보이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