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B1A4 멤버 진영이 시청자들과 소통했다.
진영은 18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생방송된 'LieV 눕방 라이브'에서 침대에 누워 팬들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팬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읽어주기도 했다.
일요일 밤 11시에 진영은 "요즘 스케줄을 위해 바깥에 있는 경우가 많았다. 평소에는 일찍 자거나 TV와 함께 야식을 먹곤 한다"며 "시청자 분들은 내일 출근과 등교 준비를 하고 계실 것 같다. 월요일을 앞둔 답답한 마음을 충분히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은 특별한 키워드 '추억'을 주제로 진행된다. 진영은 "'프로듀스 101'은 제게 추억을 떠올리게 해줬다. 연습생 과정, 소녀들의 감정들을 똑같이 겪었기 때문"이라며 "그래서 더욱 정이 많이 갔다. 곡 의뢰가 들어왔을 때도 도움을 주고 싶다는 생각이 컸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