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불청' 최성국 "문희준-소율 결혼 소식, 자극 받아"

입력 2016-12-20 23:2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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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 뒤늦게 도착한 김광규로 인해 최성국이 깜짝 놀란 모습을 공개한 가운데 문희준의 결혼 발표로 자극 받은 모습을 보였다.

20일 방송된 SBS'불타는 청춘'에서 박영선은 한 방에서 자고 있는 최성국과 장호일, 김광규를 깨우는 모습을 보였다. 박영선의 도움으로 일어난 최성국은 옆에 누워 있는데 김광규를 보고는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최성국은 "진짜 깜짝 놀랐다. 내 옆에 본승이가 누워있었는데 본승이가 작아지고 빛이나더라" 말하며 하루 사이에 뒤바뀐 구본승과 김광규의 모습을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깜짝 놀라 일어난 최성국은 박영선이 만든 샌드위치를 먹으며 "햄이 생거 맛이다" 말해 박영선의 화를 불렀지만 이내 "맛있다" 말하며 수습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성국은 "'사랑의 절벽'이 있다. 거기에 사랑에 관한 소원 빌면 이루어 진다고 했다" 말하며 가고 싶은 곳을 말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성국은 "문희준과 소율이 결혼 발표했다. 기도가 간절해 지겠다" 말하며 괌에 있는 '사랑의 절벽'에서 의미 있는 소원을 빌기 위한 욕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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