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DC 영웅들도 뭉쳤다. '저스티스 리그' 새 스틸컷이 공개됐다.
12월 21일(한국시간) 미국 엔터테인먼트 위클리는 오는 2017년 개봉하는 영화 '저스티스 리그'의 새 스틸컷을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컷은 배트맨(벤 애플렉 분), 원더우먼(갤 가돗 분), 플래시(에즈라 밀러 분)의 모습을 담고 있다. 이들이 한곳에 모인 것은 처음있는 일. 슈퍼 히어로들이 어떤 케미를 보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저스티스 리그’는 ‘배트맨 대 슈퍼맨’이 끝나고 난 뒤 수 개월이 지난 후의 이야기이다. 배트맨(벤 애플렉), 원더우먼(갤 가돗)이 메타휴먼 아쿠아맨(제이슨 모모아), 플래시(에즈라 밀러), 사이보그(레이피셔)가 등장한다. 2017년 11월 개봉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