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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스포] '정법' 이문식X오창석, 이것이 리얼 사냥이다 '긴장'

입력 2016-12-17 07:4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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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태현 기자] 이문식과 오창석이 팀을 이뤘다.

16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서는 이문식과 오창석이 육지 사냥에 나서는 모습이 예고됐다.

이날 병만족은 육지팀, 바다팀으로 나눠 생존을 이어나갔다. 이문식과 오창석, 강남은 육지 탐사에 나섰다. 세 사람은 물소에 이어 자이언트 악어를 보고 놀라워했다. 죽은 척 가만히 있는 악어를 보면서 세 사람은 신기해했다.

바다팀은 족장 김병만을 비롯, 유인영, 권오중, 김환이 나섰다. 유인영은 인어같은 자태는 물론 놀라운 수영과 사냥 솜씨를 뽐냈다. 김병만은 유인영을 보며 "올라갈 때 자세 진짜 좋아"라면서 극찬했다.

하지만 바다에서의 자유스러움도 잠시, 김병만은 바라쿠다를 발견하곤 "떼로 공격하면 살 다 뜯긴다"라면서 경고했다. 결국 병만족은 안전을 위해 육지로 복귀했다.

방송말미 예고편에선 정글몸짱 이문식과 헌터 오창석이 팀을 이뤄 육지 사냥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닭을 발견한 오창석과 이문식은 숨가쁜 추격전을 벌여 긴장감을 자아냈다. 과연 두 사람이 닭을 포획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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