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따뜻한 연말 되길" 소유진, 3년 연속 구세군 홍보대사

입력 2016-12-20 14:32:58
    • 복사완료!

소유진 SNS
소유진 SNS

[헤럴드POP=황수연 기자]배우 소유진이 3년 째 구세군 자선냄비를 위해 거리에 나섰다.

소유진은 2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명동으로 오세요. 날씨도 따뜻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속 구세군 복장을 갖춰입은 소유진은 자선냄비를 배경으로 인증샷을 남겼다. 하루 전인 지난 21일 "자선냄비가 생각나는 연말이다. 내일 명동에서 만나요"라는 글을 올리며 깜짝 이벤트를 예고했다.

소유진의 구세군 자선냄비 봉사활동은 벌써 3년 째 이어져 오고 있다. 정식 구세군 홍보대사이기도 한 소유진은 매년 연말마다 직접 거리에서 나서 모금 독려에 앞장서 모범을 보여왔다.

한편 소유진은 올해 상반기 2년만에 복귀한 KBS 2TV '아이가 다섯'에서 안미정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2017년 2월 5일까지 공연하는 연극 '꽃의 비밀'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