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성선해 기자] 배우 한혜진 측이 '미우새' 하차 여부와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19일 오전 한혜진 소속사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한혜진의 영국 출국은 제작진과 상의한 일이다. SBS '미운 우리 새끼' 하차 여부는 아무것도 결정된 게 없다. 남은 방송 분량을 지켜본 뒤 제작진과 상의를 해야 할 사안"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한혜진이 남편 기성용의 내조를 위해 영국으로 출국한 사실이 알려졌다. 기성용은 영국 프리미어리그 스완지 시티 소속으로, 두 사람은 지난 2013년 7월 웨딩 마치를 울렸다.
이와 관련해 한혜진이 기성용의 내조에 집중하기 위해 현재 MC로 출연 중인 '미운 오리 새끼'를 하차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