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정승환이 샘김에 대해 폭로했다.
정승환은 19일 오후 9시 V앱 생중계된 SBS 파워FM '장예원의 오늘 같은 밤'에서 집에서 보는 샘김에 대해 언급했다.
정승환은 함께 살고 있는 샘김에 대해 "최대한 안 마주치려고 한다"고 말문을 열며 "집에 있으면 주로 샘은 뭔가를 먹거나 철봉을 하거나 한다. 아침에 일어나면 조금 야한 차림으로 철봉을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샘김은 DJ 장예원과의 토크 중 많은 분들이 알아줬으면 하는 곡으로 '시애틀'을 꼽았다. 샘김은 "제가 지난 4월에 앨범을 발매했는데 수록된 여섯 곡 중에 가장 솔직한 곡이라 생각한다. 아무래도 고향에 대한 곡이기 때문에 그렇다"며 이유를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