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연소 표정부자 탄생" 샘해밍턴-윌리엄 부자 생애 첫 화보촬영

입력 2016-12-21 11:3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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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맘 제공
키즈맘 제공

[헤럴드POP=박아름 기자]샘 해밍턴과 아들 윌리엄 부자가 생애 첫 화보 촬영에 도전했다.

육아 매거진 키즈맘 신년호에서 붕어빵 부자의 사랑과 흥을 과감없이 드러낸 것.

키즈맘 제공
키즈맘 제공

샘 해밍턴은 5개월 아들과의 첫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능숙한 아빠로서의 면모를 보였으며 시종일관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며 포토제닉한 포즈를 지었다.

키즈맘의 표지를 장식한 윌리엄 또한 생애 첫 촬영임에도 불구,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보여줬던 ‘표정부자’ 면모를 뽐내며 단 시간에 촬영을 끝마쳤다.

이날 윌리엄은 단 한 차례도 울지 않고 현장 스태프들을 ‘심쿵’하게 하는 꽃미소와 깜찍한 애교를 선보여 사랑을 독차지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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