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할리웃POP]마고 로비, 품절녀 됐다..감독 남친과 스몰웨딩

입력 2016-12-20 06:56:08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마고 로비가 영화감독 남자친구 톰 애컬리과 스몰 웨딩을 올리고 품절녀가 됐다.

12월 20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은 "마고 로비와 톰 애컬리가 호주의 바이론 베이에서 극비 결혼식을 올리고 정식 부부가 됐다"고 보도했다.

톰 애컬리의 남동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피로연 사진을 공개, 결혼 소식을 알렸다.

두 사람의 결혼식에는 가까운 가족과 친구한 참가한 채 극비로 진행됐다. 웨딩 들러리는 마고 로비의 여동생이 맡았다.

신혼부부는 결혼식 이후 크리스마스 연휴를 호주에서 가족들과 함께 보낼 계획이다.

마고 로비와 톰 애컬리는 지난 2014년부터 공개 교제 중이며, 올해 초 약혼식을 올린 바 있다.

한편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에서 섹시한 매력을 한껏 발휘한 마고 로비는 이후 '수어사이드 스쿼드' 등 대작에 출연하며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