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KBS 2TV '마음의 소리'팀 전원이 KBS 연예대상에 참석한다.
KBS 측은 21일 헤럴드POP에 "시트콤 드라마 '마음의 소리'팀 이광수, 정소민, 김대명, 김병옥, 김미경이 24일 열리는 KBS 연예대상에 모두 참석한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마음의 소리'팀이 연기대상이 아닌 연예대상에 참석하게 된 이유에 대해 "'마음의 소리'가 KBS 예능국에서 제작된 시트콤이라 연예대상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마음의 소리'는 웹툰 최초 10년 연재 신화에 빛나는 ‘마음의 소리’ 레전드 편들로 재구성된 가족 코믹 드라마로, 단순즉흥이 생활인 아직은 만화가 지망생 조석(이광수 분)과 그 가족들의 엉뚱 발칙한 코믹일상 스토리가 담긴 유쾌한 시트콤이다.
한편 2016 KBS 연예대상은 오는 24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된다. '마음의 소리'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에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