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아빠본색' 이한위 아내 "수면내시경 후 정신 못 차리는 남편, 심장 덜컥"

입력 2016-12-21 22:21:18
    • 복사완료!

방송캡처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명미 기자] 이한위 부부가 건강검진 센터를 방문했다.

21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건강검진을 받게 된 이한위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한위는 "나이도 있고 2년만에 하는 검진이라 떨린다"라며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안면 떨림과 갈비뼈 염증, 이명 증상 등이 있다"고 덧붙였다.

의사와의 검진을 통해 이한위는 "아이들이 어리다. 90세까지는 살고싶다"라며 걱정을 드러냈다.이한위의 비뇨기과 검사 결과와 면담을 함께 들은 이한위 부인은 "이런 정보를 제가 알고 있어야 도움이 되겠구나 싶었다. 민망했지만 좋은 시간이었다"라고 전했다.

이후 부부는 수면 내시경을 받았지만 금방 정신을 차린 아내와 달리 이한위는 좀처럼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 아내는 "저는 금방 정신을 차렸는데 남편이 정신을 잘 못 차리더라. 그때 심장이 좀 덜컹했다"라고 덧붙였다.

이한위는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한다는 말이 이제서야 와닿았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