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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먹' 김광규 "크리스마스에 음식을 해주던 여인이 있다" 인생 메뉴 소개

입력 2016-12-22 22:2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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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 김광규의 인생 메뉴가 소개된 가운데 뜻밖의 여인을 알려 모두를 놀라게했다.

22일 방송된 JTBC'잘 먹겠습니다'에서 김광규는 "크리스마에 마다 음식을 해주던 여인이 있다" 말하며 모두를 놀라게했다. 문희준은 김광규의 뜻밖의 이야기에 "여자 친구를 밝히는 건가" 말하며 기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모두의 기대 속에 김광규는 "우리 엄마다" 말해 모두를 실망케했다.

김광규는 "김광규는 어머니가 해준 고등어 요리를 가장 좋아한다. 어머니 음식이 생각날때 가는 곳이다" 말하며 인생 메뉴를 알렸다. 문희준은 "고등어 요리를 좋아하게 된 이유가 있나" 질문하자 김광규는 "군대있을 때 첫 휴가를 크리스마스 이틀전에 나왔다. 그 때 먹은 음식이 엄마가 해준 고등어 요리다" 이유를 알렸다.

김광규가 자신의 인생 메뉴로 행복한 식시 시간을 보낸 가운데 문희준은 "크리스마스때 어머니가 고등어 요리 해주셨다. 그때 어머니가 해주신 이야기는 없었나" 질문하자 김광규는 "사실 어머니가 이런 말씀을 하셨다"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광규는 "어머니가 말뚝을 박으라고 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광규는 "어머니가 '가족 중에 공무원이 없다. 너라도 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말하자 이원일 셰프는 "전형적인 행보관 스타일이다" 말해 남자들의 공감을 사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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