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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모모랜드, 체육인 같은 유연성‥'아육대' 출전 어때요?(종합)

입력 2016-12-22 19:5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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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모모랜드
'V앱' 모모랜드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모모랜드가 엄청난 유연성을 보여줬다.

22일 6시 50분 네이버 V앱에서는 ‘모모랜드의 알방라이브 서열왕 EP.5'가 방송됐다. 이날 멤버들은 다리찢기와 림보를 통해 유연성 퀸을 정했고, 연우는 건강 상 참여하지 못했다.

모모랜드 멤버들은 유연성 서열왕을 선발하기 위해 다리 찢기를 선보였다. 다리 찢기 결과 꼴찌는 나윤, 5등은 낸시, 4등은 아인, 3등은 혜빈, 2등은 주이, 1등은 제인이었다.

이어 모모랜드 멤버들은 림보 게임을 시작했다. 림보의 130cm를 시작으로 점점 낮춰가며 가뿐히 넘어 걸그룹의 유연성을 보여줬다.

130cm로 시작한 림보는 85cm까지 내려갔다.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멤버 제인, 낸시, 주이 중 85cm를 넘은 멤버는 주이였다. 제인, 낸시는 아쉽게 봉에 걸려 실패했고 2등을 가리기 위해 83cm에 도전했다. 낸시는 83cm을 넘었지만 제인은 실패해 1등 주이, 2등 낸시, 3등 제인으로 결정됐다.

이에 주이는 림보 개인기를 얻게 됐다. 멤버들은 주이의 유연성을 인정하며 "어디가서 림보 개인기를 해도 되겠다"고 말했다.

모든 게임을 끝낸 모모랜드 멤버들은 ‘아육대(아이돌 육상대회)’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멤버들은 “이어달리기, 경보, 높이뛰기, 피구에 자신있다”며 체육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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