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공유가 김고은을 간호했다.
공유는 24일 오후 8시 방송된 tvN '도깨비'에서 놀란 김고은을 지키며 간호에 나섰다.
침대에서 깨어난 김고은은 "저 진짜 도깨비 신부 맞았어요. 저희 마음 단단히 먹어야 할 것 같아요. 이게 녹록치 않네. 검이 움직여서 놀랐어요. 이로써 제가 도깨비 신부가 맞다는 게 증명됐어요. 잘됐다. 잘 안 됐어요?"라 말했다.
공유는 슬픈 표정을 지으며 "잘됐어"라고 답했다. 김고은은 "이럴 운명이었던 거다"며 "운명, 멋지다"며 웃어보였다.
한편 육성재는 공유가 사고낸 차량 열 대를 저승사자 이동욱의 도움을 받아 해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