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인기 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 후속편이 나온다.
12월 25일(한국시간) 미국 레이다온라인은 "사라 제시카 파커, 신시아 닉슨, 크리스틴 데이비스, 킴 캐트럴이 영화 '섹스 앤더 시티' 후속편에 사인했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한 측근은 "협상은 모두 끝났고 대본 검토만이 남았다. 네 명 모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그녀는 사라 제시카 파커는 "재결합이은 아예 논외의 이야기가 아니다. 항상 가능성이 있다. 우리 중 누구도 NO라고 이야기 하지 않을 것이다”고 우호적인 입장을 내비치기도 했다.
미국 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는 미국 HBO에서 지난 1998년부터 2004년까지 여섯 시즌에 걸쳐 인기리에 방영된 드라마다. 선망의 대상인 뉴욕을 배경으로 한 네 커리어 우먼의 스토리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편 이에 대해 다른 매체 가십캅은 "아직 확정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반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