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 시즌1이 막을 내리고 시즌2로 개성 만점 가족들의 좌충우돌 상황이 그려질 예정이다.
29일 방송된 TV조선'엄마가 뭐길래'에서 이성미와 이혜원 강주은이 아이들과 함께 스튜디오에 나와 마지막 인사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성미는 "여기에 나와서 엄마는 다 같다는걸 알았다" 말하며 마지막 인사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강주은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더 많은걸 배웠다" 말하며 소감을 밝힌 가운데 이혜원은 "나도 엄마가 처음이었는데 이런 내 모습을 보면서 대견해 했다. 더 성장한것 같다" 말하며 시즌1 마지막 소감과 함께 세 사람은 눈물의 인사를 나누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2017년 새해에는 시즌2에는 개성 만점 세 엄마들의 모습을 예고했다. 오빠 밖에 챙기지 않는 다고 투정을 부린 딸의 모습에 버럭하며 반박하는 한 엄마와 딸과 친하다고 자랑했지만 실상은 딸과 티격태격하는 모녀 사이, 쿨하게 방목하며 아이를 키우는 개성 강한 엄마들이 등장하며 아이들과의 좌충우돌을 기대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