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뭉뜬’ 팔랑귀 아빠들, 피톤치드 ‘폭풍쇼핑'

입력 2016-12-31 22:17:06
    • 복사완료!

[헤럴드POP=유미진 기자] 이번엔 피톤치드였다.

31일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는 장가계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번 패키지 여행의 쇼핑 아이템은 ‘피톤치드'. 편백나무 침구로 비염을 치료한다는 게 요지였다. 비염 치료 효과를 체험하기 위해 코뚜레를 한듯 양쪽 콧구멍에 편백나무를 꽂은 멤버들의 모습은 폭소를 자아냈다.

아내에게 혼날지, 아이들 비염 치료가 먼저일지 열띤 토론을 펼치던 멤버들은 모두 양손에 편백나무 침구를 가득 든 채 쇼핑 장소를 빠져나와 웃음을 안겼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