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휘재, 사과에도 비난 여론...결국 SNS 비공개 전환

입력 2017-01-02 09:15:00
    • 복사완료!

[헤럴드POP=임지연 기자] 개그맨 이휘재가 ‘비매너 논란’에 SNS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이휘재는 지난 12월31일 오후 방송된 ‘SBS 연기대상’에 MC로 나섰다. 성동일, 조정석 등 시상식에 참석한 배우들에게 다소 무례한 언행을 해 시청자들의 원성을 샀다.

이휘재는 '비매너 논란'에 휩싸이자 지난 1일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의 욕심으로 인해 벌어진 모든 일들에 대해 이 자리를 빌어 거듭 사과드립니다. 앞으로 더욱 신중하고 중심을 잡아 진행하도록 노력 또 노력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정말 죄송합니다"라고 사과글을 게재했다.

하지만 사과 이후에도 시청자들의 비난 여론을 사그라지지 않았다. 이휘재의 SNS에는 정식 사과글 요구와 현재 출연 중인 프로그램 하차 요구 등이 빗발쳤다. 결국 이휘재는 SNS를 비공개로 전환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