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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무한도전’ 광희 “최우수상 받을 줄 알았다” 고백

입력 2017-01-07 18:5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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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 광희가 최우수상을 받을 줄 알았다고 고백했다.

7일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는 우수상 후보에 올랐지만 허경환에게 아쉽게 이를 내어준 막내 광희의 사연이 그려졌다. 형들은 박명수와 함께 우수상 후보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던 막내 광희에 대해 이야기했다. 광희는 지난해 ‘무한도전’ 막바지에 큰 웃음을 안기며 점차 적응해 나가는 모습으로 주목받고 있었다.

하지만 아쉽게 ‘연예대상’에서의 수상이 불발됐다. 유재석은 이에 “제가 항상 이야기하지만 우리 광희는 실력에 비해 자존심이 진짜 센 친구”라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광희는 아랑곳하지 않고 “우수상이 아니라 최우수상까지는 올라갈 줄 알았다”고 말했다.

유재석은 “이제야 배워가는 단계고 경험하는 중이니까요, 귀엽게 봐주시길 바랍니다”라고 시청자들에게 부탁의 말을 전했다. 광희는 비록 ‘연예대상’에서 수상이 불발됐지만 이날 스탭들과 멤버들이 있는 자리에서 미처 말하지 못했던 수상 소감을 전하며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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