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현진영이 어깨부상을 당했다.
가수 현진영은 1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참다 참다 드디어 병원행 회전근개파열 ,,,왼쪽 어깨에 이어 오른쪽까지 몸에 성한곳이 없네"라고 부상 사실을 공개했다.
이어 "어릴때 몸을 충분히 풀어주지않고 격렬하게 비보잉을 해서 이제 몸에 증상이 나오나보다 ㅜㅜ 살아있는 종합병원"이라고 쓴웃음을 지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현진영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현진영은 최근 Mnet '골든 탬버린'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