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E PHOTO

"예쁘지?"..실베스터 스탤론, 미모의 세딸과[제74회 골든글로브]

입력 2017-01-09 10:57:05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74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이 1월 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전설적인 배우 실베스터 스탤론이 미모의 세 딸, 모델 아내와 함께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소피아 스탤론, 시스틴 스탤론, 스칼렛 스탤론 등 세 딸은 올해 미스 골든글로브로 선정됐다. 미스 골든 글로브는 매년 할리우드 스타들의 자녀들 중 선별되는 것으로 본 시상식을 돕는 역할을 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