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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샤 츄, 2주 연속 'K팝스타6' 최고 시청률 주인공

입력 2017-01-09 10: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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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화면 캡처
SBS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크리샤 츄가 SBS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6 - 더 라스트 찬스'의 시청률을 책임지고 있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8일 방송된 'K팝스타 6' 1부와 2부는 수도권 기준 각각 12.7%와 16.4%를 기록, 일요 예능 1위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는 3라운드 팀 미션 대결이 펼쳐졌다. 모든 출연자들의 무대가 끝나고 박진영, 양현석, 유희열은 오랜 시간 회의를 거듭하며 각자 자신들의 와일드 카드 1장을 사용해 추가 합격 주인공을 선정하기로 했다. 심사위원 3인은 만장일치로 크리샤츄를 선택했다.

기적적으로 4라운드에 진출할 기회를 얻은 크리샤츄는 합격자 대기실로 이동했다. 합격자 대기실의 문이 열리고 크리샤츄가 들어오는 순간은 이 날 방송의 최고 시청률인 17.8%를 차지했다. 파트너 이수민은 크리샤츄가 들어오자 그제야 웃음을 보이며 크리샤츄의 복귀를 축하했다.

그런가하면 지난 1일 방송에서 그려진 크리샤 츄가 탈락하는 모습 역시 최고의 1분이었다. 양현석에 의해 크리샤츄가 탈락자도 호명되는 순간은 최고 시청률 17.8%을 기록, 수도권에서만 시청자 215만 명이 이 순간을 지켜봤다.

한편, 다음 주 방송될 ‘K팝스타 6’에서는 4라운드 캐스팅 오디션이 시작될 것으로 예고돼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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