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 다음 주 일본의 구급차 유료화를 두고 각국의 구급차 실태를 알린 가운데 김민교가 출연해 자신의 인생관을 밝힐 예정이다.
9일 방송된 JTBC'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일본의 오오기는 "구급차를 유료화 한다고 했다" 말하며 안건을 제안하는 모습을 예고했다. 오오기는 "택시값이 아까워서 구급차를 부르는 사람도 있다" 말하며 구급차 이용에 대해 유료화로 바뀌게 된 경위에 대해서 설명하는 모습을 예고했다.
미국의 마크는 "미국에서는 구급차 이용하는데 200 만원 이다" 말하며 모두를 놀라게 한 가운데 기욤은 구급차에 얽힌 자신의 안타까웠던 일화를 밝힌 가운데 오열하는 모습을 예고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김민교가 출연해 "가늘고 길게 살려는 나" 말하며 자신의 인생관을 놓고 각국 대표들과의 토론을 예고했다.
기욤은 "재능이 성공은 아니다" 말하며 김민교의 인생관에 찬성하는 모습을 보인 가운데 독일의 닉은 "인생은 임팩트 있게" 말하며 반박하는 모습을 보이며 다음 주 김민교의 안건으로 각국 비정상들의 불꽃튀는 토론을 예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