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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정혜영, 새해에도 기부는 계속 "아동재활병원 365만원 쾌척"

입력 2017-01-10 11: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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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 인스타그램
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션과 정혜영의 사랑나눔은 2017년에도 계속된다.

션은 1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7년 만원의기적 첫번째 Fantastic Hero. 혜영이와 제가 어린이재활병원이 지켜지고 잘 운영될수 있도록 365만원을 드립니다"고 밝혔다.

이어 "대한민국 첫번째 어린이 전문 재활병원이 2016년 4월28일 개원했습니다. 하루에 500명 정도의 장애를 가진 아이들이 좀 더 나은 환경에서 재활 치료를 받을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대한민국에 장애를 가진 아이들의 숫자에 비해 턱 없이 부족하지만 우리나라 첫번째 어린이재활병원이 잘 운영되어야 2번째 3번째 어린이재활 병원이 지어질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첫번째 어린이재활병원을 함께 지켜 나갈 Fantastic Hero 를 모집합니다"고 동참을 호소했다.

션과 정혜영은 이와 함께 다정하게 만원을 들고 있는 인증사진도 게재했다. 이들 부부의 선행이 세상을 좀 더 나은 방향으로 바꿀 수 있길 희망한다.

한편 션과 정혜영은 지난 2004년 결혼해 슬하에 하음, 하랑, 하율, 하엘 네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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