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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의위증’ 김현수, “누군가 이 사건에 얽혀 있어”…사건 배후 추적

입력 2017-01-14 21: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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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연 기자] 김현수가 새로운 증거를 찾았다.

14일 방송된 JTBC 드라마 ‘솔로몬의 위증(연출 강일수/극본 김호수)’에서는 고서연(김현수 분)에게 이소우(서영주 분)의 형인 이태우(여회현 분)이 새로운 증거를 제보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고서연은 이태우의 만나자는 말에 집으로 이태우를 찾아갔다. 이태우가 고서연에게 만나자고 했던 이유는 바로 이소우의 전화기 때문. 이태우는 고서연에게 핸드폰을 내밀었고, 고서연은 이게 뭐냐고 물었다. 이태우는 “소우가 방에 전화기를 놔달라고 해서 놔준 전화기다”고 답했다.

이태우는 “어제 보니까 크리스마스에 이상한 통화 내역이 다섯 번이나 있다”고 말했다. 이태우의 말을 들은 고서연은 생각에 잠겼다. 고서연을 비롯한 검사단은 이소우의 핸드폰으로 걸려온 전화를 추적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고서연은 이내 이소우 사건에 또 다른 누군가 얽혀 있다는 것을 눈치 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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