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디즈니 실사판 '미녀와 야수' 주제곡을 아리아나 그란데와 존 레전드가 부른다.
1월 12일(한국시간) 미국 빌보드에 따르면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와 존 레전드는 현재 '미녀와 야수' 주제곡 녹음을 진행중이다.
이는 원작 애니메이션에서 셀린 디온과 피보 브라이슨이 부른 곡을 리메이크한 것으로, 두 사람의 감미로운 케미가 기대된다.
'미녀와 야수' 측도 "두 플래티넘 가수가 부른 '미녀와 야수' 주제곡은 새롭게 신선하게 팬들에게 다가올 것"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한편 2017년 3월 개봉 예정인 '미녀와 야수'에는 주인공 벨 역에 엠마 왓슨, 야수 역에 댄 스티븐스가 캐스팅 됐다. 특히 촛대 루미엘 목소리에는 이완 맥그리거가, 시계 집사 목소리는 이안 맥켈렌이 연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