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할리웃POP]故 마이클 잭슨 딸 "아버지는 살해당했다" 폭로

입력 2017-01-25 07:11:27
    • 복사완료!

패리스 잭슨, 롤링스톤
패리스 잭슨, 롤링스톤

[헤럴드POP=배재련 기자]故 마이클 잭슨의 딸 패리스가 아버지는 살해당했다고 주장했다.

모델로 활약 중인 패리스 잭슨은 최근 롤링스톤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아버지는 살해당했으며, 이후 나도 수차례 죽을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패리스 잭슨은 "아버지의 죽음은 명백한 살해다. 모든 증거들이 그것을 가리키고 있다. 음모 이론처럼 들리겠지만 모든 가족과 팬들은 이미 사실을 알고 있다. 의도적으로 살해된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 패리스 잭슨은 "나는 진실이 밝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정의가 실현될 것이라고 믿는다. 아버지 죽음 이후 우울증 치료를 받기도 했다. 하지만 지금은 삶을 통해 극복하려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마이클 잭슨은 2009년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그의 주치의 콘래드 머레이는 괴실치사 혐의로 4년형을 선고 받고 복역한 후 2013년 출소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