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명미 기자] 이한위 가족이 새해 첫날을 맞이했다.
25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새해 첫 날을 맞이한 이한위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정유년 첫 날 이한위 아내 혜경은 "새해 첫 날이다 보니 떡국을 비롯한 음식을 잘 해보고 싶었다"라고 전하며 진수성찬을 차려내 눈길을 모았다.
이한위는 인터뷰를 통해 "사랑의 힘으로 맛있게 먹었다"라고 전했으며 딸 경이는 "맛있지도 않고 맛없지도 않았다"라고 평가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내 혜경은 "부부로 살면서 무뎌지기 마련인데 무뎌지기는 싫다"라며 사랑을 확인하고 싶은 마음에 대해 전했다.
이어 이한위는 "새해 첫날인 특별한 날인 만큼 옷도 차려입고 싶었다"라며 단정하게 차려입고 아이들의 세배를 받게 됐다.
이한위는 "세배를 가이 하면 안되고 한 명씩 해야 한다. 누가 잘하나 볼 것이다"라며 아이들의 세배를 받았다. 부부는 아이들에게 덕담을 전하며 새해를 맞이했다. 특히 첫째 딸 경이에게 "며칠 뒤면 미국으로 영어캠프를 떠나지 않냐. 재밌게 잘 놀다와라"라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